작가 인터뷰

  • 들숨날숨

    종종 우리는 마음의 안정을 얻기 얻고 싶을때 크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쉰다. 들숨,날숨. 펜데믹 시대에서 이젠 이상공간이 된 자연 풍경 앞에서 오로지 숨에 집중하는 경험을 하고, 호수를 품은 청량한 풍경을 통해 그동안의 자연 풍경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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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바다

    초록으로 가득 찬 풍경은 마음의 쉼을 얻기에 충분하다. 일상 속 자리잡고 있는 풀과 나무에 대한 작가만의 애정 어린 시선을 추상화 시킨 작업으로 기존의 풀바다 시리즈를 좀더 가까이 확대한 작품이다. 작품을 통해 식수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주변에 자리하고 있는 풀과 나무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바라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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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수

    잔잔한 호수의 정적을 깨고 치솟는 분수는 만개하는 꽃처럼 화려하다. 작품을 통해 청량하고 시원한 호수 풍경을 경험하고 잊고 있던 우리나라의 호수에 한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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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름

    인간과 자연과의 공존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으로 자연으로 가득 찬 공원 속에서의 여유로운 풍경을 담아낸 작품으로 작품 속 인물을 통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익숙한 기억의 조각들을 꺼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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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록담: 구름을 품은 거울

    구름을 담은 거울을 품은 듯한 백두산의 백록담 풍경을 작가만의 시선으로 담아내 익숙하지만 새로운 풍경이미지를 전달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세대에게 국립공원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자연풍경에 대한 갈증을 동시에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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