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표를 만드는 사람들

  • 우표디자이너 신재용

    우표명: 한복의 어여쁨

    개인적으로 한복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였고, 1970년대에 발행된 <의상시리즈>우표가 워낙 예뻤기에 우표를 맡았을 때 부담이
    컸습니다. 기존우표와 차별화되는 포맷, 그리고 새로운 내용을 담기 위해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과 많은 논의를 하여
    우표의 구성을 어렵게 정했고, 다른 우표들에 비해 컴퓨터로 채색, 자문, 수정하는 과정 또한 매우 힘들었습니다.
    저에게 한복우표는 힘들었던 만큼 보람도 컸고, 한편으로는 아쉬움도 많이 남는 우표입니다.

  • 포토그래퍼 김창환

    우표명: 한국의 옛 건축

    건축물 내·외부·항공촬영 및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우표로써 서원의 특색있는 모습을 보여주어 여행지로도 좋을 것 같아
    선택하였습니다.

  • 우표디자이너 박은경

    우표명: 한국의 명견

    삽살개를 실제로 만난 것은 처음인데 수백 장 촬영 끝에 순하고 예쁜 눈이 순간적으로 찍힌 컷이 우표의 한 장면이 되었습니다.
    듣던대로 성품이 점잖고 명랑한 멋진 명견입니다.

  • 우표디자이너 유지형

    우표명: 화조영모병풍

    우표소재 아이디어부터 디자인까지 담당한 우표이고 멋진 그림들을 전지 한 장에 담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선택하였습니다.

  • 우표디자이너 정은영

    우표명: 해안경관도로

    코로나19 종식과 함께 걱정없이 아름다운 해안도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해안경관도로 우표를 선택했습니다.

  • 우표디자이너 김미화

    우표명: 아름다운 호수

    언택트 시대에 맞춰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2021 대한민국우표 전시회도 즐기고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호수의 가을 풍경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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